매일신문

대구참여연대, 홍준표 전 시장 부정·비리 제보 창구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참여연대 제공.
대구참여연대 제공.

대구참여연대가 '홍준표 전 대구 시장의 부정·비리 시민제보 창구'를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통해 홍준표 전 시장이 제2대구의료원 설립 백지화, 공공기관 통폐합, 대구경북행정통합을 졸속으로 추진해 왔다며 비판했다. 또 정치자금법, 공직선거법 등 법 위반의 혐의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같은 부당함을 밝히기 위해 관련 자료를 가진 시민과 공무원의 제보를 받기 위해 창구를 개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구참여연대 측은 "제보를 바탕으로 시정 개혁을 도모할 것이다"며 "대구 시정 외 정치 비리도 접수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