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치현 ㈜유창포장 대표가 지난 24일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을 의성군에 기탁했다.
구미시에 소재한 유창포장㈜은 골판지를 활용한 상자 및 가공제품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다.
오 대표는 재구미의성향우회장을 지내며 고향인 의성군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다.
지난 2023년과 지난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유공 민간인으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보내 준 기부금은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재원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