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음악협회는 오는 30일(수)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신인 성악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예술계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위한 상호 홍보 협력 ▷대구국제성악콩쿠르 내 '대구오페라하우스 상' 신설 ▷수상자 대상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전막 오페라 데뷔 지원 ▷기타 공동 사업 추진 및 업무 협조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인성악가들이 전문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해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문의 053-430-7411.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