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서 길가에 앉아있던 80대, 차에 치여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운전자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예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예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예천에서 길가에 앉아있던 80대 여성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예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7분쯤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의 한 마을 진입로에서 SUV 차량이 좌회전을 하던 중 길가에 앉아있던 80대 여성 A씨를 덮쳤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를 낸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