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영천고속 신녕IC서 화물차 연석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영천고속도로 신녕IC 램프구간에서 발생한 4.5t 화물차 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상주영천고속도로 신녕IC 램프구간에서 발생한 4.5t 화물차 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22일 오후 9시38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신녕IC 램프구간에서 4.5톤(t) 화물차가 회전 중 연석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70대 차량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