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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미래교육관, 유아 대상 맞춤형 미래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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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천사유치원생들이
시지천사유치원생들이 'AI 도슨트 나만의 아트북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수성구청 제공

수성구 미래교육 거점시설인 수성미래교육관이 유아 대상 맞춤형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이 운영하는 수성미래교육관은 에듀테크 기반 융합교육 체험 환경을 갖추고, 생성형 인공지능(AI), 드론, 로봇 등 디지털 기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지역 내 리오바어린이집 6~7세 원아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이번 여름 특별 과정은 지역 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코딩 등의 미래기술과 스포츠, 예술 분야를 접목하고 디지털 교구를 활용한 직접 체험 중심으로 설계됐다.

수성미래교육관은 향후 아동·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유아 특성에 맞춘 체험형 융합 미래교육을 확대하고, 참여 대상층도 점차 넓혀갈 예정이다.

김대권 이사장은 "하반기부터 맞춤형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해 유아들이 창의적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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