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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제11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작품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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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수성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무대를 마친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청 제공
제11회 수성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무대를 마친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청 제공

대구 수성구청(청장 김대권)은 지난 25일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제11회 수성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올해 경연대회에는 댄스, 노래, 하모니카, 통기타, 시낭송 등 다양한 분야의 11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재능을 선보였다. 행사장 로비에는 서예·한국화·사진·천아트 등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경연 결과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7팀이 선정됐다.

지산2동 '지기고팀'(통기타)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중동 '내사랑 하모니팀'(하모니카)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다음 달 열리는 대구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수성구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또 작품전시회에서는 주민 투표로 우수작품을 선정해 특별상을 시상하며 주민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모든 참가자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주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활성화해 일상 속 생활문화가 꽃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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