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월배·월배신시장, 오는 29~30일 두 번째 야시장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족 단위 다양한 행사와 먹거리·공연 등 구성

지난 7월 야시장 행사 사진. 달서구청 제공
지난 7월 야시장 행사 사진.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와 월배·월배신시장 상인회는 오는 29, 30일 오후 6~11시 월배·월배신시장에서 '2025년 월배·월배신시장 야시장'을 개최한다.

지난달 4, 5일 열린 야시장에 이은 두번째 야시장으로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다가오는 야시장 행사에서는 가족 단위 체험행사와 다양한 먹거리, 문화공연이 어우러질 예정이다.

월배·월배신시장은 지난해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돼 2년간 약 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달서구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시장 특화 콘텐츠 개발, 어린이 시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온·오프라인 마케팅, 야시장 개최 등을 통해 거점형 관광시장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난 7월 야시장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이번 8월 야시장도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정겨운 전통시장에서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여름밤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