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민주주의"…달서구 청소년 의회 성황리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5년 제2회 달서구 청소년 의회. 대구달서구의회 제공
2025년 제2회 달서구 청소년 의회. 대구달서구의회 제공

대구달서구의회(의장 서민우)는 26일 '2025년 제2회 달서구 청소년 의회'를 열고 지역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 의회에는 대구 용산중학교 학생 23명이 참여해 ▷구의원과의 대화 ▷달서구의회 시설 견학 ▷역할 분담을 통한 개원식, 본회의, 조례안 심의, 2분 자유발언 등을 체험했다.

청소년들은 2분 자유발언에서 달서구 공용화장실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학교 주변 간접흡연으로 인한 불편 해소,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 유기견 보호소 환경 개선 및 다양한 프로그램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민우 의장은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문제에 스스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자유발언 내용은 적극 검토해 관련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유튜버가 당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비판에 대해 민주당은 특정인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 정통...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를 구축하여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477억원이 투입되며, 2...
배우 박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기술적 결함으로 공연 5분 전에 취소되어 관객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최 측은 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