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적십자사,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성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반찬을 조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성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반찬을 조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지난 26일 서부봉사관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반찬 나눔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기초생활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성구지구협의회(회장 박란순) 소속 봉사원 9명이 참여해 돼지불고기와 나박물김치 등 반찬 2종을 조리했다.

이날 만들어진 반찬은 적십자 수성구 황금2동봉사회에가 후원한 옥수수 모닝빵과 함께 수성구지역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됐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매월 반찬, 국수, 빵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