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버드파크 화재…동식물 일부 피해 입었지만 인명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28일 오전 경주시 북군동 버드파크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8일 오전 경주시 북군동 버드파크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경주 동물원 '버드파크'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0분쯤 경주시 북군동 버드파크 본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본관 내부 5천여 ㎡ 중 600여 ㎡를 태운 뒤 4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지만 동물원 내 수족관 물고기와 근처 식물 일부가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버드파크는 민간업체가 운영하는 동물원으로, 경주시 직영 관광시설인 동궁원 안에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