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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구시협의회와 대구시 대학새마을동아리 연합회,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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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구시협의회(회장 권기준)와 대구시 대학새마을동아리연합회(계명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는지난 23일· 24일 이틀간 대구 군위군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을 기념해 대학생들에게 군위군을 소개하고 청년 대학생들이 직접 지역과 교류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구시협의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들은 대추나무 비료뿌리기. 풀 뽑기, 계절김치 담그기 후 홀몸어르신께 전달, 폐농약병 분리·배출 활동, 군위군 군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한 봉사활동 후에는 단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권기준 직장·공장대구시협의회 회장은 "군위군 편입을 계기로 대학생들이 직접 지역을 찾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군위군과 함께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학새마을동아리 연합회 역시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기회에 계속 참여하여 지역 교류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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