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이순기)은 지난 29일 PHC큰나무복지재단(이사장 김상태)에서 학대피해아동 대상 미래성장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대구 내 학대피해아동의 성공적인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진로적성검사를 통한 진로 설계 ▷자립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 제공 ▷심리검사 및 상담 지원 ▷진로 멘토링 ▷자립지원응원키트 배포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2013년 아동복지법 제45조에 의거해 설치됐으며, 대구시 남구, 달서구의 학대아동 발견·보호·치료·의뢰 및 보호를 위해 개입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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