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 황상문 이사장은 지난 2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스레인지 15대(50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은 철저한 가스 안전 관리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는 단체로, 조합원들이 1년에 2만 원씩 모금을 통해 가스레인지 교체, 타이머콕 보급,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3월에 이어 하반기에도 황상문 이사장이 취약계층을 위해 자비로 가스레인지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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