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은 지난달 30일, 대구적십자사 서부봉서관에서 '사랑의 빵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직원 및 자녀 80여 명이 참가해 소금빵, 갈릭버터빵 등 1,000여 개의 빵을 만들었다.
만들어진 빵은 영양 간식 지원이 필요한 보육원과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등에 당일 적십자봉사원이 전달했다.
한편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은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 같은 대구병원의 활동은 대구지역의 근로복지공단 산하 소속기관들의 참여로 확대되어 2025년에는 대구본부와 서부지사 등이 제빵 봉사에 동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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