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서장 이진우)는 4일 북구 침산동 한솔요양병원에서 소방훈련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소방훈련 경진대회에는 한솔요양병원 관계자와 자위소방대원, 소방대원 등이 참석했다. 소방당국은 한솔요양병원 6층 병실에서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 요양병원 관계자가 화재 사실을 알리고 소방시설을 활용하는 모습 등을 종합 평가했다.
이진우 북부소방서장은 "요양병원은 자력 대피가 어려운 환자가 많은 시설이라 더욱 대응 훈련이 중요한 장소다"며 "실전에 가까운 훈련을 통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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