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대구본부, '제51회 국가품질혁신 경진대회' 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전 대구본부 품질분임조, 빅데이터·AI부문 금상 수상
빅데이터·AI를 분석 알고리즘 통해 관리 프로세스 개선

한국전력 대구본부(본부장 황상호) 품질분임조가 지난달 25~29일 제주에서 개최된
한국전력 대구본부(본부장 황상호) 품질분임조가 지난달 25~29일 제주에서 개최된 '제51회 국가품질혁신 경진대회'에서 빅데이터·AI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한국전력 대구본부 제공

한국전력 대구본부(본부장 황상호) 품질분임조가 지난달 25~29일 5일간 제주에서 개최된 '제51회 국가품질혁신 경진대회'에서 빅데이터·AI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3년 연속으로 대통령상 수상을 기록한 것이다.

한전 대구본부는 빅데이터·AI를 융합한 자체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전력설비 관리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사례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송전철탑에 부착된 송전 애자는 절연 성능 저하와 설비 고장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오염도를 판정하는데, 자체 개발한 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하면 오염 판정에 드는 시간을 36% 단축하고 연평균 약 2억9천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전 대구본부는 오는 11월 대만에서 개최되는 '국제 품질 분임조 대회(ICQCC 2025)'에서 우수 품질 혁신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전 대구본부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생산성 향상,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한 한전 대구본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공공 부문 업무 혁신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유튜버가 당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비판에 대해 민주당은 특정인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 정통...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를 구축하여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477억원이 투입되며, 2...
배우 박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기술적 결함으로 공연 5분 전에 취소되어 관객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최 측은 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