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식 양도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현행대로 50억원 유지하기로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해 "원칙적으로 공감한다"고 했다가 "선출 권력의 입장을 임명 권력이 돌아봐야 한다는 의미에서 '원칙적 공감'"이라고 해명. 돌아봐서 사퇴하라는 소리 아니오.

○…검찰,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 충돌 사건' 1심 결심 공판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에게 징역 2년을 구형. 정권 바뀌니 검찰은 바뀐 정권의 사냥개로 전락하나….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식 양도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종목당 보유 금액 10억원으로 강화 계획 철회하고 현행대로 50억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 시키는 대로 하는 영혼 없는 공무원의 전형.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