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대가면 고물상 야적장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 대가면 한 고물상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철과 생활폐기물 30톤 가량이 탔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성주군 대가면 한 고물상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철과 생활폐기물 30톤 가량이 탔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일 오전 4시 4분쯤 경북 성주군 대가면 한 고물상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던 고철과 생활폐기물 100톤 중 30톤 가량이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2시간여만에 큰 불길을 잡은 뒤 오전 7시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발표와 관련해 일부 의원들에게 혼자 결정한 것이 아니라며 청와대와의 협의를 시사했다. 그는 당...
현대자동차그룹 노동조합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에 반대하며 노사 합의를 전제로 요구하고 있다. 노조는 로봇 자동화가 ...
광주지방검찰청이 압수 보관 중인 비트코인 수백억 원이 피싱 범죄로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으며, 검찰은 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대장...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LA공항에서 입국 심사 중 서류 누락으로 억류되었으나, 미국 정치권의 개입으로 정상적으로 풀려났으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