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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신임 대구부의장에 신철범 화성E&A(주) 대표이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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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지난달 28일 이재명 대통령 재가를 거쳐 제22기 신임 대구지역회의 부의장에 신철범 금강엘이디제작소, 화성E&A(주)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민주평통은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이며 1980년 헌법 제68조에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가 설치됐으며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수렴·국민적 합의 도출·범국민적 의지와 역량의 결집 등 대통령의 평화통일정책에 관한 자문·건의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민주평통 제22기 대구부의장으로 임명된 신철범 부의장의 임기는 1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신철범 대구부의장은 남대구청년회의소 회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연합회 회장,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대구시 펜싱협회 회장, 대구시 체육회 부회장,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하며 활동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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