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네 반려견 관리센터(대표 방현진)는 라온 동물 메디컬센터와 반려견 통합 의료·복지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빵이네 반려견 관리센터는 미용과 유치원, 호텔, 수영장 서비스에 더해, 전문 의료 관리 체계도 갖추게 됐다. 양 기관은 정기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연계, 응급 상황 시 신속한 의료 대응 체계 구축, 맞춤형 건강관리 컨설팅 방안을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방현진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빵이네는 단순 관리 시설을 넘어 전문 관리센터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북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반려동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라온 동물 메디컬센터 관계자는 "전문 의료기관과 관리센터의 협력은 반려견 복지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협약을 계기로 지역 반려동물 보호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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