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농업인 최용주씨,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만여 평 원예작물 경작...연 매출 7억 원 달성
지역사회 봉사·헌신...'선도농업인의 표상'

구미 농업인 최용주씨
구미 농업인 최용주씨

구미 농업인 최용주 씨가 (사)한국새농민중앙회 창립 60주년 기념행사에서 '농업·농촌발전 헌신유공'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기념행사는 지난 10월 31일 경기 안성 농협창업농지원센터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최 씨는 구미시 도개면에서 5만여 평 규모로 마늘, 양파, 감자 등 원예작물을 경작한다. 생산물은 서울, 부산, 대구 등지의 농산물 집하장으로 출하해 연간 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꾸준히 헌신해왔다. 한국농촌지도자회 도개면회장, 도개면 체육회장, 도개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구미시새농민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사)한국새농민경상북도회 감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조직생활과 봉사에 솔선수범해 선도농업인의 표상이 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