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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연구소 기업 '동평기술', 도로공사 '공공구매 상담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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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본부·8개 지사 담당자 25명과 1:1 상담… 실질 구매 연계

지난 10월 28일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에서 열린 공공구매 상담회에서 동평기술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평기술 제공
지난 10월 28일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에서 열린 공공구매 상담회에서 동평기술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평기술 제공

한국전력기술 연구소 기업인 동평기술이 혁신 인증을 받은 영상감시장치로 공공구매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평기술은 지난 10월 28일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개최한 '2025년 공공구매 상담회'에 참여해 55자사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동평기술이 이날 소개한 제품은 'PoE UPS 기반의 IP CCTV 카메라'다. 이 제품은 혁신제품 및 성능인증을 받은 영상감시장치로 주목받았다.

이번 상담회는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기업의 판로 지원과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공공구매 지표별 우수 중소기업을 신규 발굴하고 구매 실적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상담회에는 동평기술을 포함해 기술개발 인증기업 등 총 10개 기업이 참가했다.

행사는 지난 10월 28일 오후 2시부터 본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도로공사 본부 및 8개 지사의 계약·사업 담당자 25명이 참석했다.

특히 본행사에서는 산하 8개 지사와의 영상회의를 통해 동평기술 등 참여 기업의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또한 실질적인 거래와 계약 추진을 위한 1:1 상담도 함께 진행돼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동평기술과 같은 지역 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공공구매 시장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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