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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품복지센터, 어르신 800명과 가을나들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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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품사회복지센터는 지난달 22~24일 동안 어르신 800여명과 함께 경북 군위읍 사라온이야기마을과 군위일연공원 일대에서 대중문화체험과 함께 하는 가을나들이를 실시했다.
다품사회복지센터는 지난달 22~24일 동안 어르신 800여명과 함께 경북 군위읍 사라온이야기마을과 군위일연공원 일대에서 대중문화체험과 함께 하는 가을나들이를 실시했다.

다품사회복지센터(대표 박영분)는 지난달 22~24일 동안 산하 제공기관(5개 기관 : 남구, 달서, 동구, 북구, 경북왜관)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어르신 800여명과 함께 경북 군위읍 사라온이야기마을과 군위일연공원 일대에서 대중문화체험과 함께 하는 가을나들이를 실시했다.

다품사회복지센터가 주관하고 (사)다품문화예술협회 후원으로 매년 실시하는 대중문화체험을 통한 가을나들이는 올해에도 어르신들의 대중문화체험 기회를 통한 올바른 여가문화를 선용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사라온이야기마을에서는 옛 조상들의 생활상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군위일연공원에서는 초청가수와 각설이타령 공연, 각 센터별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에는 (사)다품문화예술협회 회원 자원봉사자 분들도 함께 참여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즐거움과 멋진 추억을 경험하게 해준 데 대한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고, 이에 박영분 대표는 내년에도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는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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