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가 새롭게 문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곳은 내당1동에 위치한 두류역자이와 두류스타힐스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이다. 정원은 각각 54명, 33명 규모로 0~2세 영아반 위주로 운영한다.
어린이집이 늘어나면서, 서구의 국공립 이용 아동 수도 늘어날 예정이다. 서구 전체 어린이집 재원 아동 중 국공립 이용 아동 수는 2021년 720명(이용률 21%)에서 올해 약 1천250명으로 이용률이 46%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공립 어린이집 시설 확충을 통해 부모의 보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공공 보육의 질적 향상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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