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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문화·교류의 중심 '구미영스퀘어'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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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역 상업동 1∼2층에 청년거점공간 조성

경북 구미시는 지난 7일부터 구미역 상업동에서 청년거점공간
경북 구미시는 지난 7일부터 구미역 상업동에서 청년거점공간 '구미영스퀘어'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지난 7일 구미역 상업동에서 청년거점공간 '구미영스퀘어'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구미영스퀘어'는 청년공유오피스와 웨딩테마 라운지 등을 갖춘 복합문화형 공간으로, 창업·문화·교류가 어우러지는 청년활동의 중심지로 조성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영스퀘어가 청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구미 청년활동의 심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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