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소방서(서장 장인철)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선(당신의 가정에 안전을 선물합니다)' 정책 일환으로 진행됐다. 정책 시행을 위해 가나안재가노인돌봄센터 등 3개의 기관과 협력하기로 했다.
소방당국은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등 소방안전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해 소방 교육을 실시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대응 방법을 안내하는 노인전용 소방안전 교육 책자를 함께 배포해 교육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장인철 서장은 "교육 활동을 통해 화재 예방과 안전 대처 방법을 잘 숙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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