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해외 입양인들과 감동적인 여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N '퍼즐트립' 11월 27일(목) 오후 10시 20분

MBN
MBN '퍼즐트립'

MBN 3부작 '퍼즐트립'은 잃어버린 퍼즐 한 조각을 찾기 위해 한국으로 온 해외 입양인들의 한국 여행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해외 입양인과 가이드의 진솔한 여정을 통해 입양과 가족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가운데, 해외 입양인의 새로운 한국 가족이 되어 줄 스타 퍼즐 가이드로 최수종, 김원희, 김나영, 양지은이 출연한다. 최수종은 특유의 진정성 있는 공감과 섬세한 배려로 49년 만에 한국을 찾은 1971년생 해외 입양인과의 동행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김원희는 MC다운 친화력과 유쾌한 입담으로 동갑내기 해외 입양인과 함께 울고 웃는 한국에서의 여정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특히 김원희는 동갑내기 해외 입양인 친구를 위해 특별한 만남까지 준비하는 등 잃어버린 가족과의 연결고리를 되찾아준다고 한다.

'패셔니스타' 김나영은 2001년생 해외 입양인의 첫 한국 방문을 빛내 줄 트렌디한 옆집 언니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김나영은 해외 입양인을 집으로 초대해 자신의 진솔한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깊은 교감을 나눴다고 전해진다. 트로트 가수 양지은 해외 입양인들의 사연에 공감의 눈물과 기쁨의 순간을 함께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