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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수능 날, 대구경찰 730여 명 투입...폭파 협박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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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대구 수성구 대구여자고등학교 앞에서 경찰들이 수능 시험장을 대상으로 폭발물 협박 등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경계근무를 강화하고 있다.

경찰청은 이날 전국 1천310개 시험장에서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 1만475명과 순찰차 2천238대를 배치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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