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지역활력센터 개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공동체의 상징적 공간 정착 기대

대구 군위군은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핵심 시설인 지역활력센터를 개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은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핵심 시설인 지역활력센터를 개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4일 김진열 군위군와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장우환 추진단장, 44개 액션그룹 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활력센터를 개관했다.

지역활력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310㎡ 규모로, 내부에는 신활력플러스 추진단 사무실, 공유주방, 회의실 등 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핵심 거점시설로 지역 공동체와 액션그룹 활동의 중심 공간이다.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자생적인 민간조직(액션그룹)을 활용해 농촌의 자립적 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액션그룹'은 동일 가치와 사업 목표를 가진 군위군민들로 구성돼 사업을 발굴, 기획하고 현지에서 직접 실행하는 조직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활력센터는 단순한 공간을 넘어 신활력의 거점이자 새로운 도약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 및 통상 정책에 대해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벌어졌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탈북자 출신 박...
대구 도심에 5성급 신라스테이 대구 호텔 건립이 주관사 케이케이㈜의 경제적 여건 악화로 일시 중단되었으며, 당초 2029년 영업 개시 목표가...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에서 신입 승무원들이 비자 면접 중 가방을 두고 자리를 비우며 불편을 초래했고, 이에 항공사는 사과와 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