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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산업 고용노동부 주관 위험성평가 사례 발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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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산업이 정부가 주최한
아진산업이 정부가 주최한 '위험성평가 우수 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아진산업 제공

아진산업은 25일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이 공동 주최한 '위험성평가 우수 사례 발표대회' 본선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회는 고용노동부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정부 주관의 가장 공신력 있는 행사 중 하나다. 전국 674개 사업장이 참여해 지역 예선을 거친 뒤 총 16개 기업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아진산업은 ▷AI기반 HDS 시스템 ▷자체 안전인증서 발급 ▷사내 안전보건 우수 사례 경진대회 ▷안전수칙위반 스티커 발부제 등의 우수사례들을 인정받아 제조업 대기업 분야에서 대상(1위)에 올랐다.

아진산업은 인센티브로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상금, 산업안전보건 점검 및 감독 대상 유예(1년), 산재예방 우수기업 선정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 동종업계 위험성 평가 사례 교육의 우수기업강사로 활약할 기회가 주어진다.

평가에서 아진산업 서중호 대표이사의 안전리더십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중호 대표는 "안전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다, 근로자는 소모품이 아니라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아진산업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사내외 협력업체는 물론 지역업체들에도 적극적으로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산업 전반의 안전 문화 확산 및 선진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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