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하나은행 대구경북영업본부(본부장 조상래)가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27일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나은행 대구경북영업본부 조상래 본부장과 임직원, 하나가족사랑 봉사단 20여명은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 소속 봉사원들과 함께 2천690㎏의 김장 김치(1천만원 상당)을 직접 버무리고 포장했다. 김치는 적십자 봉사원을 통해 이날 대구지역 취약계층 269가구에 전달됐다.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하나은행 대구경북영업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장 나눔 활동을 후원하며 사회공헌의 모범을 보여줬다"며 "대구지사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과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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