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대구경북권역총괄지역본부장 문희영)은 지난 1일 주식회사 김사부농업회사법인 김대환 대표를 대구그린리더클럽 올해 34호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구그린리더클럽은 대구 지역의 초록우산 중·고액 후원자 모임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내 아동 복지 시설을 지원하려는 젊은 리더 후원자들로 구성돼 있다.
지역 기업인 김사부농업회사법인은 '김사부도시락'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태권도 정신을 바탕으로 장학금지원사업, 태권도대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위촉식에 참석한 김대환 대표는 "어려웠던 유년기를 겪어왔기에 누구보다 도움의 손길이 중요함을 잘 알고 있다. 학생들에게 늘 꿈과 희망을 주고자 하는 저 개인의 철학처럼 작은 나눔이나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김사부도시락이 더 가치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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