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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섭 대구가톨릭대 학생, RISE 사업 참여 대학생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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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주최 대회서 장려상 수상 영예
'다문화 교류를 통한 평생교육 실천과 지역 정주' 주제로

RISE 사업 참여 대학생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대구가톨릭대 한국어다문화전공 2학년 김욱섭 학생이 수상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RISE 사업 참여 대학생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대구가톨릭대 한국어다문화전공 2학년 김욱섭 학생이 수상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김욱섭 대구가톨릭대학교 경북미래라이프대학 한국어다문화전공 2학년 학생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주최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참여 대학생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는 RISE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 첫 해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경진대회는 RISE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학생 참여를 확대하고 사례 기반의 사업 운영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느낀 점·성과·진로 인식의 변화·역량 개발 과정 등을 중심으로 사례를 제출했다.

김욱섭 학생은 '다문화 교류를 통한 평생교육 실천과 지역 정주'를 주제로 ▷전공 및 진로 인식의 확장 ▷다문화 이해 역량 강화 ▷현장 실천 능력 향상 ▷대학 생활 동기 고취 등 실제 참여 경험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공 특성과 RISE 사업 취지를 조화롭게 연결한 점 또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남경란 대구가톨릭대 RISE 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RISE 사업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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