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팜코리아(주)(대표 서완수)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에 '2026 희망나눔 특별성금'으로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의약품 유통업체인 아이팜코리아는 2017년부터 매년 적십자 특별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밖에도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해 기능성 베개와 비타민 영양제를 후원하는 등 기부금품 누적액은 7천여 만원에 이른다.
서완수 아이팜코리아 대표는 "가족도 없고, 사회의 지원도 부족한 곳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을 돕기 위해 매년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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