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부의장 신철범)는 10일 거제도 일원에서 대구·광주지역 협의회장과 간부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주 지역회의 달빛 평화누리 동행을 개최했다.
신철범 대구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5년부터 이어온 자매결연은 한마음 한뜻으로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자는 의미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성실함으로 평화통일을 위해 양 지역이 앞장서자"고 말했다.
민주평통 대구-광주 지역회의는 앞으로도 영·호남의 우호증진과 상호교류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모색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이준석 "李정부, 25조원 현금 뿌리기?…유류세 전액 면제하자"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