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부의장 신철범)는 10일 거제도 일원에서 대구·광주지역 협의회장과 간부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주 지역회의 달빛 평화누리 동행을 개최했다.
신철범 대구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5년부터 이어온 자매결연은 한마음 한뜻으로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자는 의미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성실함으로 평화통일을 위해 양 지역이 앞장서자"고 말했다.
민주평통 대구-광주 지역회의는 앞으로도 영·호남의 우호증진과 상호교류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모색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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