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신협 전영호 이사장이 11일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전영호 이사장이 30여 년간 신협에 몸담으며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을 충실히 실천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고 자원 선순환 실천을 위한 ▷아름다운가게 판매 및 기부활동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장학금 지원 ▷멘토링 활동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주도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한 점이 높은 평가 받았다.
전영호 이사장은 "평소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실천한 작은 노력들이 인정받은 결과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지역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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