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檢개혁추진단, 공소청 수장 명칭을 '검찰총장' 그대로 유지하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檢개혁추진단, 공소청 수장 명칭을 '검찰총장' 그대로 유지하기로. 검찰(檢察)의 사전적 의미는 '범죄를 수사하고 그 증거를 모으는 일'인데, 검찰 없는 검찰총장의 출현이라서 상당히 기괴한 느낌.

○…대구지법 김미경 부장판사, 비뇨기과에서 간호조무사에게 "내보다 뚱뚱한 것이"라며 소란을 피운 60대 여성에게 벌금 150만원 선고. 올해 살 빼야 하는 이유 하나 더 추가.

○…중국에서 1인 가구 생사 확인을 위한 스마트폰 앱 '죽었니'가 인기 폭발이라고 홍콩 성도일보 보도. '살아있니'로 명칭 변경을 고려 중이라는데, 잘 사는 것이 인간 모두의 바람.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