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동부경찰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동부경찰서(서장 박규남)는 2일 서장을 비롯한 지휘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부경찰서 제공
대구동부경찰서(서장 박규남)는 2일 서장을 비롯한 지휘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부경찰서 제공

대구동부경찰서(서장 박규남)는 2일 서장을 비롯한 지휘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 치안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동부경찰이 추진할 기능별 주요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치안 종합성과 향상을 위한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조직문화 개선과 직원 복지 증진, 범죄 대응 및 피해자 보호·지원 방안,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등이 논의됐다.

박규남 동부경찰서장은 "주민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춘 맞춤형 치안정책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치안은 현장에서 묵묵히 뛰는 직원들의 역량과 사기에서 나오는 만큼 직원 복지와 근무여건 개선에도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 중 다주택자들이 여전히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불법 증축 논란으로 면직된 가운데, 그...
정부는 내년 말 부동산 양도소득세 특례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설하는 등 세제 개편을...
배우 하영이 지난 7일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가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으로 친일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이 이를 비판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