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보증기금, 부산 중소기업에 3300억 특별보증 공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이사(왼쪽에서 첫 번째)가 12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이사(왼쪽에서 첫 번째)가 12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부산 넥스트루트 특별금융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주요 참여기관 대표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용보증기금 제공

신용보증기금은 12일 부산은행·부산시·부산상공회의소·차세대기업인클럽과 '부산 넥스트루트 특별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부산은행이 신보에 100억원을 출연하면, 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약 3천3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신성장동력산업·수출·해외진출·지역기반산업 영위 기업이다.

신보는 3년간 보증비율 100%를 적용하고 최대 0.3%p의 보증료를 차감하며, 별도 협약보증으로 2년간 최대 0.6%p의 보증료를 추가 지원한다. 부산시는 기업당 8억원 한도로 3년간 연 2.0%p의 이자를 지원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