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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김부겸, 국무총리에 행안부 장관까지 한 분의 하방(下放), 지역에 대한 봉사? 자리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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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 시민들과 함께 대구의 미래 희망을 찾겠다. 지금 대구에 꼭 필요한 사람. 저 김부겸을 써 달라"며 대구시장 출마 선언. 국무총리에 행안부 장관까지 한 분의 하방(下放), 지역에 대한 봉사? 자리 욕심?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대구시장 경선에서 본인이 컷오프된 것을 두고 "잘못된 공천 관행을 바로잡는 공천 개혁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주장. 본인이 공천받으면 개혁, 잘리면 반(反)개혁?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과 간접 협상과 직접 협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며 "꽤 조기에" 합의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혀. 말 바꾸기가 여반장(如反掌)인 위인이니 덥석 믿지는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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