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막을 내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전지혜(계명문화대)가 여자대학부 개인전에서, 정우성, 김현수, 김동환(이상 도원고)이 남자 18세이하부 3인조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구시볼링협회는 지난 2일 막을 내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전지혜는 개인전 금메달 뿐만 아니라 임수정, 김예은, 김민지, 추진과 함께 출전한 여자대학부 5인조 경기와 개인종합 부문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 밖에도 도원중의 강노윤, 심건우, 박시온, 이승민이 남자 15세이하부 4인조 경기에서 은메달을 땄다.
또 대구시청 소속의 홍희진, 이나혜, 양채윤, 전가현, 김정아, 민현지가 출전한 여자일반부 5인조 경기와 월서중의 조서현, 이채은이 출전한 여자 15세이하부 2인조 경기에서는 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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