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럽'과 소속 선수 한준영이 지난달 22일 열린 제36회 대구시협회장기 클럽대항 볼링대회에서 3인조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각각 우승했다.
9일 대구시볼링협회에 따르면 한준영은 3차례 치른 게임에서 점수 평균 260.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스카이클럽의 김태옥(250점) , 3위는 대경시니어클럽의 소재진(239점)이 차지했다.
단체전은 한준영, 김정민, 차승욱으로 구성된 '드럼클럽B'팀이 차지했다. 드림클럽B는 3게임 평균 235.3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드림클럽은 이교섭, 이승민, 고봉수의 A팀이 평균 231.6점으로 준우승까지 차지하는 영광을 가져갔다. 김정태, 김한국, 김민기로 구성된 세강클럽이 3위(223.9점)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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