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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16호] "아이들의 꿈 멈추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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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AIA프리미어파트너스 다온지점 팀장. 가정복지회 제공
김나경 AIA프리미어파트너스 다온지점 팀장. 가정복지회 제공

김나경 AIA프리미어파트너스 다온지점 팀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16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가정복지회에 따르면 김 팀장은 작은 행동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그는 동티모르의 산골마을 바뚜보루에 있는 메트로초등학교 졸업생을 위한 기숙사 건립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김나경 팀장은 "산골 초등학교 졸업생들이 중학교에 진학해 각자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이 캠페인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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