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안성팜랜드에 노란 해바라기가 만개하며 여름 나들이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약 1만평 규모 해바라기 꽃밭은 드넓은 초원과 어우러져 여름철 대표 볼거리로 자리 잡으며 방문객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10일 "안성팜랜드의 해바라기 꽃밭이 절정을 이루며 본격적인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고 밝혔다. 농협 축산경제에 따르면 안성팜랜드의 해바라기 꽃밭은 넓게 펼쳐진 초원과 함께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노란 해바라기가 장관을 이루는 풍경은 가족과 연인, 관광객에게 여름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명소로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팜랜드는 해바라기 시즌을 맞아 오는 다음 달 30일까지 팜키즈마을에서 해바라기 아이스크림, 해바라기 라떼, 해바라기 쉐이크 등 시즌 한정 메뉴 3종도 선보인다.
강민경 안성팜랜드 분사장은 "노란 해바라기 꽃밭에서 가족과 지인들이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계절별 특색을 살린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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