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농협 벼 병해충 공동방제단 출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까지 드론 이용 방제

울진농협 공동방제단. 울진농협 제공
울진농협 공동방제단. 울진농협 제공

경북 울진농협은 9일 벼 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공동방제 발대식을 열었다.

울진농협은 고품질 쌀 생산과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선제적인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대대적으로 펼친다.

공동방제단은 7월에서 9월까지 방제기와 드론을 통해 울진읍, 죽변면, 금강송면의 총 744ha 면적을 3회에 나눠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방제대상은 쌀품질을 저하시키는 도열병, 문고병, 벼멸구 등 이상기후로 인해 발생할 우려가 많은 병해충들이다.

특히 이번 공동방제사업은 울진농협 주관으로 울진군, 한울원자력본부,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 영농활동과 농가소득증대에 힘을 보탠다.

울진농협 임경수 조합장은 "농촌의 고령화가 지속돼 개별 방제가 어려운 현실에서 공동방제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에 배정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신병 교육을 체험한 소감을 밝히며, 젊은 훈련병...
경북 문경시는 6만4천662명의 시민에게 추석을 앞두고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는 김학홍 시장이 6·3 지방...
광주 도심에서 8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후 도주한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으며,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와 함께 한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