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아동 학대"…대구 북구 어린이집 교사 2명 검찰 송치
대구 북구의 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 2명이 원생 2명을 학대한 혐의로 송치됐다.대구경찰청은 지난달 24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어린이집 보육교사인 50대 A씨와 30대 B...
2026-08-07 15:34:34
◆울릉군 [5급 전보] ▷총무과장 김준철 [6급 전보 및 복귀] ▷경제교통실 오경수 ▷농업기술센터 김영민 ▷경제교통정책실 이혜영 [7급 전보] ▷기획감사실 김영민 ▷기획감사실 김지연 ▷경제교통정책실 하지호 ▷문화체...
2026-07-21 18:36:49
월드컵서 '눈찢기' 당한 韓 유튜버, '메시 유니폼'으로 걸레질해 논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보던 중 멕시코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뒤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한국-멕시코전에 공식 초청까지 받았던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바닥에 깔...
2026-07-21 18:12:13
"이불 덮고 있어 몰랐다" 아내 방치 살해 前부사관…2심서도 무죄 주장
아내를 장기간 방치해 전신이 오물로 뒤덮이고 피부 괴사가 진행된 끝에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전직 육군 부사관 A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다. 서울고법 형사5부(김용석 부장판사)는...
2026-07-21 17:56:51
화재 난 모텔 8층서 이불 엮어 탈출 시도한 외국인 선원, 추락…2명 사상
선원 취업을 목적으로 입국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2명이 숙소에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21일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8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모텔 8층...
2026-07-21 17:19:32
포항 구룡포 다방 종업원 불법촬영 40대 구속영장 기각
경북 포항 구룡포 다방 종업원 불법촬영 사건(매일신문 지난 20일 등 보도)과 관련해 피의자인 40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2026-07-21 17:18:42
"6년간 차가운 땅 속에" 3살 딸 살해·암매장한 30대母에 판사 일갈…중형 선고
세 살배기 딸을 목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친모가 범행 6년 만에 중형을 선고받았다. 시신 유기를 도운 친모의 전 남자친구에게도 실형이 선고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
2026-07-21 17:17:23
대구 희망진료소 , 공보의 1년 공석…"간단한 감기도 처방 못해, 2차 병원 의뢰"
"과거 허리를 다쳐 철심을 박는 수술을 했는데, 일을 하면서 금이 가 통증이 심해지면서 거동이 어렵습니다. 쪽방에 살면서 의료비를 마련하기 힘들어 7년 전부터 희망진료소를 매달 방문했는데, 위치가 멀어져서...
2026-07-21 17:11:50
경북 영천시장학회, 지역 초·중학생 73명 해외어학연수 실시
경북 영천지역 초·중학생 73명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활동을 위해 3주간 해외 원정길에 올랐다. 영천시장학회는 지역 초·중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이달...
2026-07-21 16:51:21
韓 외교관 신상, 해커에 싹 다 털렸다…최대 1만건 유출 가능성
한국 외교관 전체 인원의 신상 정보가 새어 나간 것으로 추정되는 사상 초유의 해킹 사건이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외교부는 약 10개월 간 수시로 이어진 해킹으로 최대 1만건의 정보가 유출됐을 것으로...
2026-07-21 16:36:59
[경북 인구감소 명암] 10년 새 경주시민이 통째로 증발했다…'250만 인구' 붕괴 경북
심각한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경북에서 인구 감소가 지역사회의 구조까지 바꾸고 있다. 지방 소도시는 공직 사회 중심으로 재편되고, 국회의원 선거구는 총선 때마다 새판짜기를 반복하고 있다. 이미 심리적 마지...
2026-07-21 16:33:10
[경북 인구감소 명암] 묶었다, 풀었다…'퍼즐식 선거구' 고착화
경북의 국회의원 선거구는 총선 때마다 인구에 따라 재편을 거듭하고 있다. 단독 선거구는 점차 사라지고 인접 시·군을 묶는 방식이 반복되면서 생활권과 동떨어진 이른바 '퍼즐식 선거구'는 고착화되고 있다는 ...
2026-07-21 16:33:01
[경북 인구감소 명암] 부부 공무원, 부모·사돈도 군청 소속…경북 공직사회 '가족화'
경북 지역 모 군청에서 근무하는 30대 부부 공무원 A·B 씨는 같은 해 임용된 동기다. 서로 다른 부서에서 근무했지만 신규 공무원 교육과 당직, 각종 행사 등을 통해 얼굴을 마주하며 가까워졌고 결국 결혼에 골...
2026-07-21 16:32:52
장윤기, 고1때부터 "봉고차로 여고생 납치할거야" 자주 발언
전남 광주에서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장윤기(24)가 고등학생 때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여고생을 납치하고 싶다"는 말을 반복했다는 진술과 관련 증거가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다. 21...
2026-07-21 16:21:15
산림경영특구 지정, 제 3호 영덕군 도전…새로운 발전의 계기로 기대
지난해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과 안동에 이어 영덕군도 산림경영특구로 지정 받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21일 영덕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영덕군산림조합에서 산주를 비롯한 여러 관계자...
2026-07-21 15:42:19
영풍 석포제련소, 지역 어린이 위한 여름 물놀이 공간 운영
경북 봉화 석포지역 어린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이 마련됐다. ㈜영풍 석포제련소는 21일 방학을 맞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봉화군 석포면 축구장 인근에서 '2026년 하계 어린이...
2026-07-21 15: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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