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와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서 살아 남을까
치열한 경쟁은 보는 맛이 있다. 다만 경쟁에 뛰어든 당사자는 피가 마른다. 프로야구 무대는 '정글'과 같다. 살아남으려고 다들 이를 악 문다.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 후보 선수들도 마찬가지. 그 중 함수호와 양...
2026-03-19 11:31:03
대구 한국가스공사, 2연승에 탈꼴찌까지…"날아오를 일만 남았네"
2연승에 탈꼴찌까지.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이제 지축을 박차고 날아오를 일만 남았다. 13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가스공사와 원주 DB의 경기에서 가스공사는 81대 77로 DB를 꺾었다. ...
2025-12-14 14:27:12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 UFC 무대서 자코비 스미스와 대결
외모와 뛰어난 경기력 덕분에 '코리안 타이슨'으로 불리는 고석현(32)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에서 3연승을 노린다. 고석현은 현역 시절 '스턴건'으로 불린 김동현의 제자. 내년 2월 22일(한국 시...
2025-12-14 14:15:01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내년 4월 4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벚꽃 성수기에 따른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 최소화, ...
2025-12-14 14:11:51
경북도체육회 소속 유도선수 허미미(-57㎏)와 김지수(-63㎏)는 올 한 해를 인내하며 보냈다. 두 사람 모두 부상으로 인한 수술로 몸을 회복해야 했고, 김지수는 체급변경까지 있어 쉽지 않은 한 해를 보냈다. 다...
2025-12-14 13:54:49
KBO프로야구 '아시아 쿼터'가 속속 채워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인 투수를 잡는 등 대부분 구단들이 마운드를 보강 중이다. 다만 외국인 선수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심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2025-12-14 13:51:16
대구FC도 울리고 제시 린가드도 콕 집은 '심판 판정'
"시즌을 치르면서 심판들이 일부러 분노를 조장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다." 프로축구 서울FC 선수 제시 린가드가 2년동안 뛴 서울FC를 떠나면서 남긴 말이다. 린가드는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
2025-12-11 15:03:36
18세 소년 양우혁, '가슴 뛰게 하는'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새 얼굴
"돌파와 슛은 자신 있어요. 농구를 배우는 게 재미있습니다." 말하는 게 당차다. 신인이 놀랄 만한 실력을 갖추면 더 눈길을 끈다. 대구 농구 팬들에게도 그런 존재가 나타났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신...
2025-12-11 14:55:50
'형님'들보다 크게 좋은 상황도 아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축 황희찬(울버햄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소속팀에서 입지가 불안한 가운데 차세대 선봉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도 제대로 대접받지 못해 ...
2025-12-11 12:56:42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를 맞아 80대76으로 승리했다. 1쿼터 초반 가스공사는 퍼킨스가 12득점을 하며 부지런히 쫓아가기는 했지만 삼성의 앤드류 니콜슨, ...
2025-12-10 21:01:32
"위기를 맞아 더 뭉친다"…대구FC 팬들의 구단 사랑은 계속
위기를 맞을수록 더 뭉치는 대구시민의 저력이 대구FC 사랑으로 나타나고 있다. 프로축구 K리그2 강등에도 불구하고 대구FC 후원단체인 '대구FC엔젤클럽'(엔젤클럽)의 가입 문의는 오히려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
2025-12-10 16:53:44
한국 축구대표팀 부동의 중앙수비수 김민재의 입지가 불안하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명가 바이에른 뮌헨 소속인데 꾸준히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어서다. 뮌헨은 10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
2025-12-10 14:59:35
KBO 이사회, 울산 연고 신규 구단의 2군리그 참가 최종 승인
내년 한국프로야구 퓨처스(2군)리그에 울산광역시를 홈으로 쓰는 신생 구단이 참가한다. KBO는 10일 울산시 신규 구단(가칭 '울산프로야구단')의 퓨처스리그 참가 건을 의결했고, 2026시즌 참가를 최종 승인했다...
2025-12-10 13:50:20
손흥민, 토트넘 팬들과 공식 작별 인사…대형 벽화도 런던 거리에 생겨
"저를 잊지 않으셨죠? 여기서 보낸 10년은 제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손흥민(33·LAFC)도, 토트넘 홋스퍼 팬들도 '공식' 작별 인사에 울컥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에서 전설을 ...
2025-12-10 11:20:08
프로야구 FA '절친' 강민호와 손아섭·황재균, 닮은 듯 다른 처지
비슷한 듯한데 다르다. 프로야구 자유계약 선수(FA) 시장에 나선 베테랑 강민호, 손아섭, 황재균이 안착할 곳을 찾고 있다. 한때 한솥밥을 먹었던 '절친'이라는 것도 닮은꼴. 다만 강민호와 달리 손아섭과 황재균...
2025-12-10 09:57:23
'땀으로 이룬 결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
끊임없는 노력과 경험이 만든 결과다.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거포 최형우가 KBO 프로야구 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됐다. 삼성에서 2년 더 뛰기로 한 만큼 이 기록은 자신이 또 깰 수도 있다. KBO는 9...
2025-12-09 19: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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