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와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서 살아 남을까
치열한 경쟁은 보는 맛이 있다. 다만 경쟁에 뛰어든 당사자는 피가 마른다. 프로야구 무대는 '정글'과 같다. 살아남으려고 다들 이를 악 문다.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 후보 선수들도 마찬가지. 그 중 함수호와 양...
2026-03-19 11:31:03
'디아즈, 승리의 3점포'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격파
벼랑 끝 승부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먼저 웃었다. 프로야구 순위표에서 5위에 자리했던 삼성이 6위 롯데 자이언츠를 제쳤다. 삼성은 16일 대구에서 롯데를 7대5로 무너뜨렸다. 선발투수 헤르손 가라비토가 불안한 ...
2025-09-16 22:14:23
소방관 파이터 이윤경, 주짓수 AA토너먼트 최초 여성 챔피언
'소방관 파이터' 이윤경(36·킹덤수성)이 '세미앙 대구 AA토너먼트' 주짓수 이벤트에서 초대 여성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14일 대구 동구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다목적홀에서 '뽀빠이연합의원 K주짓수챔피언십3' ...
2025-09-16 14:38:4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힘든 행보를 이어가는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끝내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피츠버그 구단은 16일(한국 시간) 사타구니를 다쳐 부상자 명단(IL)에 올라 있던 잭 스윈스키...
2025-09-16 14:38:33
김병지·김주성·데얀·故 유상철,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
한국 프로축구를 빛낸 김병지, 김주성, 고(故) 유상철, 데얀, 김호 전 수원 삼성 감독,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제2회 K리그...
2025-09-16 14:24:27
양창섭 얻은 삼성 라이온즈, 감보아 빠진 롯데 자이언츠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다른 쪽은 한숨을 내쉰다. 프로야구 5위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얘기다. 삼성은 불펜의 구세주 양창섭을 얻었다. 반면 롯데는 에이스 알렉 감보아의 상태가...
2025-09-16 13:22:40
'인간새'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가 개인 통산 14번째 세계기록을 세우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3연패의 위업을 이뤄냈다. 듀플랜티스는 15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
2025-09-16 12:57:10
우상혁, 16일 세계선수권 높이뛰기 '금빛 도약' 도전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16일 세계육상선수권 '금빛 도약'에 도전한다. 우상혁은 14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25를 넘어 3위를 기록, 결선에 진출했다...
2025-09-15 15:40:40
마라톤 1, 2위가 겨우 0.03초차…사진 판독까지 동원
세계육상선수권 마라톤에서 100m 단거리에 흔히 쓰이는 '사진 판독'으로 1, 2위가 결정되는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15일 일본 도쿄 시내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 마라톤에서 알폰스 펠릭스 심부(탄자니...
2025-09-15 15:04:41
MLB 김하성, 시즌 첫 3안타…이정후, 김혜성, 배지환은 침묵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은 안타를 때려...
2025-09-15 14:25:24
대가대·경일대,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 대학 리그 '승전고'
대구가톨릭대와 경일대가 제35회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 대학리그 둘째주 1부리그 경기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2부리그에선 금오공대와 대구대가 승리를 챙겼다. 대구가톨릭대는 13일 경일대 구장에서 한동대를 8...
2025-09-15 14:25:17
[프로야구 전망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최악은 면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간신히 5위 자리는 사수했다. 양창섭을 발굴한 것도 소득. 하지만 안심하긴 이르다. 이번 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2연전이 승부처. 여기서 미끄러지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
2025-09-15 13:14:50
대구FC의 수비수들이 골잡이로 변신하면서 리그 2위 강적 김천 상무를 격침했다. 개막전 이후 7개월만에 2연승을 내달리며 같은 날 FC안양에 패한 11위 제주SK FC와의 승점차를 9로 줄였다. 대구는 14일 오후 7시...
2025-09-14 21:19:03
'양창섭의 역투에 홈런 3개 추가' 삼성 라이온즈, KT 꺾고 3연패 탈출
삼성 라이온즈가 14일 프로야구 최초로 홈 150만 관중 고지를 돌파했다. 이날 3연패 늪에서 빠져나와 기쁨이 더했다. 삼성은 14일 대구에서 KT 위즈를 6대2로 꺾었다. 선발 이승현이 2⅓이닝 4피안타 4볼넷 2실점...
2025-09-14 19:37:28
해양도시 포항 위상 높인 '2025 환동해컵&원동컵 국제요트대회' 폐막
2025 환동해컵&원동컵 국제요트대회가 14일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폐막식과 시상식을 끝으로 사흘간의 항해를 마무리했다. 지난 12일부터 펼쳐진 이번 대회는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경북요트...
2025-09-14 19:15:47
'살아있는 복싱 전설' 크로퍼드, 남자 복싱 사상 첫 3개 체급 '통합 챔피언'
'살아있는 복싱의 전설' 테런스 크로퍼드(37·미국)가 카넬로 알바레스(35·멕시코)와의 '세기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새로운 복싱 역사를 썼다. 크로퍼드는 14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2025-09-14 18: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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