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11층 난간에 걸터앉은 10대 구조한 구미 경찰

    쉬는 날 귀가하던 한 경찰관이 아파트 11층 복도 창문에서 투신하려던 10대 남성을 극적으로 구조해 화제다.5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30분쯤 여성보호계 소속 김라영 경사는 귀가 중 도량동의 ...

    2026-03-05 12: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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